요즘 가민 트레이닝 하는데
러닝 보행 러닝이란 게 있네
2분 뛰고 30초 걷고 이런 식으로..
걸으면 뭔가 지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페이스를 낮추면 낮췄지 걷지는 않았는데
뛰다가 걸으려니까 저항감이 좀 있네
가속 글라이더? 도 내가 제대로 할 줄 몰라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는데
대체 이걸 왜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30초 동안에 보행에서 러닝으로 다시 보행으로 전환하라는데 이게 따로 훈련까지 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
검색해봐도 언급이 별로 없는데 마이너한 훈련법인가..
너무 힘들지 않게 30분 연속 못 뛰는 사람이면 할만함
인터벌 아닐까요? 완전히 걷는건 모르겠는데 런데이라는 앱에서는 걷다 뛰는 챌린지가 있더라구요 거기에서 인터벌으로 처음에 1분 달리고 2분 걷고 하는 식으로 하면서 달리는 시간 비중을 늘리고 걷는 비중을 줄이고 마지막에는 풀로 30분 뛰는 걸 목적으로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