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갤러들 마일리지에 기록이면 주변 사람들한테 러닝한정으로는 인플루언서들 아님?

런갤러들 주변에서 러닝화 추천해달라거나 장비 뭐 사야되냐고 묻는다던가, 러닝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 대회 나가볼까 하는데 뭐 나갈까? 달리기 연습 어떻게 하는게 좋냐? 이런 질문 안받음?

꼭 풀마 서브3~싱글급 고수 아니더라도 러닝갤에서 평범하게 꼬박꼬박 월 마일리지 150~250km 정도 찍는 런갤러1도 현실에서는 주변에서 러닝에 미친놈 소리 듣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주변에서 코칭받으려고 하는데 뭐 좋냐고 물어보면 런갤러들이 과연 ㅇㅍㅋㅇ 좋다고 가서 배우라고 하면서 추천할까?

나는 런갤여론 러닝쪽 사업에는 영향있다 생각함

단적으로 런갤에서 런데이 추천받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도 주변에 런데이 추천해서 8주 졸업시킨 사람만 열댓명 됨

ㅅㅊㅈ 지구런도 서하마에서 명함받고 내 주변에서 나간다는거 내가 그거 ㅅㅊㅈ가 하는건데? 다른 좋은 대회도 많아 하니까 특히 기독교인들은 알려줘서 고맙다고 안나간다는 사람들 있었음

신발도 나는 내가 실측법 알려주고 러닝화 뭐 살지, 사이즈 어떻게 살지 추천해주긴 하지만 런갤에서는 초보고 사이즈 정 불안하면 플릿러너 가서 한번 정도는 분석받는거 좋다고 하거든 나 혼자의 영향이야 내가 대형 인플루언서가 아니니 별거 아니긴 하겠지만 이런게 모이면 과연 영향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