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카본화 베이퍼플라이3
멋도 모르는 초보때 샀다가 그 무시무시한 반발력이 통제가 안되서 손이 잘 안가더라고… 그래도 어찌 10키로 대회 나가서 pb도 세우고(48분) 했는데
비싼신발 묵혀두기만 하는게 아까워서 545 조깅페이스 뛰다가 5키로만에 발목부상 당함 ㅠㅠ그 뒤로 한번도 안신어서 결국 신발사고 반년동안 40키로 신은게 전부
이거 다시 신어보고 싶은데 또 다칠까봐 너무 무서워
실력을 더 올린다음에 신어야 하나? 아님 빡런할때 한번식 신어볼까
베이퍼 신고 이지런 하는건 진짜 무리인건가 ㅠㅠ
멋도 모르는 초보때 샀다가 그 무시무시한 반발력이 통제가 안되서 손이 잘 안가더라고… 그래도 어찌 10키로 대회 나가서 pb도 세우고(48분) 했는데
비싼신발 묵혀두기만 하는게 아까워서 545 조깅페이스 뛰다가 5키로만에 발목부상 당함 ㅠㅠ그 뒤로 한번도 안신어서 결국 신발사고 반년동안 40키로 신은게 전부
이거 다시 신어보고 싶은데 또 다칠까봐 너무 무서워
실력을 더 올린다음에 신어야 하나? 아님 빡런할때 한번식 신어볼까
베이퍼 신고 이지런 하는건 진짜 무리인건가 ㅠㅠ
일단 내 경우는 6분 중반 페이스로 30k 정도 뛰어봤는데 괜찮더라 런붕이도 조심스럽게 한번 신어보자
6분 중반 페이스를 뛸수 있는 신발이었어? 그럼 내 자세가 문제인건가.. 5분 초반만 되도 어색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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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칠까봐 무서워서 10키로 대회 하프 대회에도 엔프4 신고나감..
나두 첨엔 발목 테이핑하고 신었음. 물론 지금도 대회 때는 테이핑 하고 연습 땐 그냥 신음. 워낙 가볍고 반발력이 좋아 급 방향회전 할 때 무리가 가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