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 93kg이고 런린이긴한데
봄 여름 가을엔 그래도 간간히 러닝 해왔단 말임?
근데 원래 힐풋이었는데 미드풋으로 바꿨다가 아킬레스건 아파서 다시 힐풋으로 바꿈
그 후로도 아킬레스건 아파서 카프레이즈랑 힐드롭 해주고 가자미근 비복근 스트레칭 꼼꼼히 해줌
달리는 속도는 되게 천천히 하면서 케이던스는 160bpm으로 하고 오버스트라이크 없이 무게중심에서 가깝게 착지 밟아주고 있음.
그런데 운동장에선 괜찮은데 아스팔트만 뛰면 왼쪽 아킬레스건이 자꾸 아픔. (아프면 칼같이 그만두고 통증 없어진 뒤에 다시 뛰긴함)
뭐가 문제인지 찝어 줄 수 있는 고수 있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체중은 알겠는데 페이스는 빨라지면 오히려 더 무리가지 않음?? 진짜 모름
아 그리고 체중이 문제라면 왜 양쪽이 아픈게 아니라 한쪽만 자꾸 아픈거지....
골반 틀어진게 있을지도... 난 틀어져서 왼쪽에 부하가 더 많이감 - dc App
ㄴ쉣 그런건가
페이스 못 올리면 케던을 더 올려라 - dc App
페이스 느리면 오히려 아킬레스건에 독임? 빠르면 충격이 더 크지 않아??
지면 접촉 시간을 어느 정도 줄이라는 얘기임 - dc App
아항
본인이 생각하는것 보다 빨리 뛰는거 아님? 내가 좀 더 돼지인데 난 가끔 종아리 땡기는 느낌은 나도 아킬레스건은 괜찮던데. 케이던스를 170 이상으로 해봐. 나는 그렇게 뛰고 있음
존나 느리게 뛰고 있는데 170이상으로 해버리면 탭댄스가 되어버렷! 일단 참고해볼게 고마워
사람마다 차이는 있는데 나는 조깅은 무조건 7정도로만 뜀. 케이던스는 뭐 그냥 처음부터 170이상 나왔어서 뭐 다른 말 할께없고,,,,, 달린다는 느낌보다는 바닥 통통통통 하면서 무릎 들면서 다리 회전시키는 느낌으로만 뜀. 아무튼 돼지인 나는 그렇다고 화이팅!
케던 160이면 무슨 캥거루세여..? 달리기라는 운동 즉 700 페이스 정도로 러닝을 한다면 170 이상은 무조건 나와줘야함 지면접촉시간이 길수록 부하가 오래걸려 부상위험이 크다
근데 나 진짜 걷는 것보다 살짝 더 빠른 수준으로 뛰는데 시속 6키로 보다 더 느리게...160도 충분히 많은거 아냐? 아니면 더 올려볼게.
통통 튀면서 뛰니까 아킬레스건이랑 가자미근 아프던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