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그냥 캐주얼화 신고 뛰었다. 달리기가 취미가 될 때 괜찮은 러닝화 하나 사는 것도 좋고 이미 그러기로 마음 먹었으면 지금 사는 것도 좋다 나 같은 경우 느린 페이스(6:30-7:00)에선 별 차이 못느꼈는데 빠르게 달릴수록 체감이 커졌던 것 같다(3:30~6:59) - dc App
어차피 나중에 러닝화 신게 되어있음
신발 쿠션대신 런붕이 연골이 충격받는중..ㅜ 얼릉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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