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메로17 구매하고, 나머진 걍 싼마이로 샀슴.


과체중도 저체중도 아니지만 운동을 멀리하고, 쓰레기 같은 생활하며 100M만 뛰어도 헉헉거리는 나의 저질 체력.


7KM / 평균 페이스 10:30


러닝이 아닌, 경보에 가까운 수준. 그래도 마지막 1KM 전엔 뛰었음. 앞에 뛰던 아주머니보다 빨리 갔다.


내일도 하려고, 마사지하고 근육 풀고 땡기는 쪽은 소염진통제 발랐음.


목표는 올 여름에 10km 마라톤 완주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