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놈 185 듣고 뛰는데 케이던스 난리났네요 저 박치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심박이 180 중반 찍힐때 케이던스는 120~130 중반 찍혀서 서로 바뀐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후반부에 심박 떨어지는게 설명이 안되네요 케이던스는 여전히 140으로 잡히거든요

700으로 시작해서 2k마다 20초씩 당길 계획이었는데 650보다도 빠르게 나오길래 그냥 km마다 10초씩 줄이기로 바꿨습니다. 100m마다 시계 확인하고 시간 재니까 좀 바쁘네요 ㅋㅋ
마지막 질주까지 깔끔히 끝냈고, 주말에 가볍게 뛰면 다리 상태 완전히 돌아올것 같아요!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