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정자이며 

보통 주 2회 8키로 뜀


몸 상태에 특별한 이슈 없으면 630~640 페이스 정도 나옴

8키로에서 현재 거리를 더 늘리거나 페이스를 줄이는 노력은 크게 하지 않는데

슬슬 욕심이 생긴다. 


일단 8키로 지점 도착해도 1~2키로는 더 갈 수 있을 체력은 남는거 같은데

좀 더 멀리 가는걸 목표로 하는게 좋을지

페이스를 600이내로 가는걸 먼저 목표로 하는게 좋을지?


올해 10월쯤엔 하프 한번 뛰고 싶다. 

런닝 횟수는 내가 다른 운동도 해서 더 늘리긴 어려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