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동안은 매주 적당한 조깅느낌으로 사흘, 템포런 하루, lsd 하루를 뛰고 이틀 쉬어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8키로 조깅, 1키로 빠르게, 1키로 쿨다운으로 뛰었습니다. 뛰는 시간이 어중간한 아침이라, 이제 중랑천으로 나가기엔 햇볕이 두렵네요......

어제 슈블을 빨고나니 다시 뽀송뽀송하고 잘 튀는게, 마일리지 600은 커녕 800까지도 신을 거 같네요(현재 560)... 슈블 2호기는 늦여름이나 가을에나 까는걸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알파3 구매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