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ㅅ 선수가 금태를 진지한 경쟁상대로 인식했을 가능성은 없음?
금태야 자기가 컨디션이 안좋았던 걸 알지만 ㅎㅇㅅ 은 그런걸 모르잖아
ㅎㅇㅅ 이 선출에 메이저 우승권이라곤 해도 금태도 이미 하프 1:13 기록이 있고
ㅎㅇㅅ 기량이 풀마 2시간 20분 후반대, 금태가 2시간 30분 초반대인데 이정도는 체중관리나 당일 컨디션에 따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차이라고 봐서
ㅎㅇㅅ이 진지하게 금태를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없어서 마지막까지 피빨고 간건 아닐까?
그런거였으면 말이라도 잘해야지ㅋㅋㅋ
뭐 본인이 제대로 못뛰어서 힘 남아돌아서 아쉬웠단식으로 추한 변명해서 그런거 아닐까 - dc App
그냥 우리랑 다른 사람이야. 상식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무의미함.
진지한 경쟁상대로 생각했으면 피빨지 않고 혼자 쭉 갔어야죠.
금태가 4분대로도 퍼졌는데.. 함은 본인피셜 3:40 조깅하는 수준임. 걍 앞에서 퍼지는 거 뒤에서 잔인하게 즐긴거지.
와 이거 이렇게 생각하니 진짜 너무하네 뒤에서 언제 치달할까 그러면서 얼마나 싱글벙글했을까
끝나고 힘 남았다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가 본인피셜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