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뛰다보니 기분이 좋아져서 하프 거리나 뛰어볼까? 하고 뛰었습니다 ㅋㅋㅋㅋ

예정에 없던 거리고 아침 공복에 나와서 그런지 18키로쯤 부터 배가 너무 고파서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다음번엔 좀 더 계획적으로 나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