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48분
하프 1시간 40분
입니다.
10km는 올해 3월에 뛴기록 (이후 측정은없었고 서하마에서도 10km 48분 나왔습니다)
하프는 서울하프마라톤기록입니다.
330이 불가능한 기록이 아닐것같아 훈련을 하고자하는데
혹시 330주자분들은 어떤 훈련위주로 진행하셨을까요.
10km 48분
하프 1시간 40분
입니다.
10km는 올해 3월에 뛴기록 (이후 측정은없었고 서하마에서도 10km 48분 나왔습니다)
하프는 서울하프마라톤기록입니다.
330이 불가능한 기록이 아닐것같아 훈련을 하고자하는데
혹시 330주자분들은 어떤 훈련위주로 진행하셨을까요.
하프 140기량 그대로 330 어려워 보이는데? 일단 장거리 lsd부터 해보셈 체중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감량도 하고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목표는 크게잡고 최대한 거기에 맞추면 덜 좌절할것같아서 도전해보고자합니다. 6개월의 시간이 있기에 키빼몸 100인데 110은 제가 너무 똥자루라서 105까지빼고 보강운동을 병행하고자합니다 lsd를 준비하려고합니다.
저는 지속주 위주로 했습니다
330지속주로 몇km까지 준비하셨었나요?
생각보다 풀330은 어려운 도전입니다. 물런 재능이 있다면 어려운일도 아니겠지만. 전 하프132. 10K 43분. 했는데도 작년 제마때 346했어요.. 그전에 32K 지속주 450으로 두번했는데도 풀은 역시 풀이더군요 그때 다리에 쥐가 나서 너무 힘들었어요 끝 2K는 걸어 들어갔다는... 5분 페이스로 30K 까지 달려보세요 그럼 느낌 옵니다.
재능은 없는것같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높은 목표잡고 사실 sub4가 목표입니다. 그냥 목표를 크게잡고 더 열심히해서 그래도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싶어서
풀 언제 하실거냐에 따라 다를듯?
11월 제마 신청해둔상태입니다 힘내보겠습니다.
10k - 46분 / 하프 - 1시간42분이 PB 동마 2주전 30k 지속주 500페이스 시도했으나 실패. 하지만 동마에서 327함 (이전 풀 기록은 섭4) 대충 대회 11주 전부터 하프정도 장거리는 매주 뛴거같음 1,2월 마일리지는 약 260 대회있는주에 식단 나름 빡시게했음 - 이게 주요해 보임. 화이팅
멋지십니다.. 혹시 LSD 최대거리는 몇km 까지 잡으셨었나요?
3월에 10k 48분이었는데 서하마 140 나온거면 발전이 상당히 빠른것 같은데 lsd 꾸준히 해주기만 해도 될듯
부상없이 안다치고 즐겁게 뛰다보니 기량이 빠르게 오른것같습니다 이 기세로 한번 도전해보려고합니다
가능. 화이팅!
감사합니다!
저랑 기록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330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제일 많이들은 조언으로는 역시나 LSD이라 지금부터 꾸준히 하려고합니다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