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이는 6k를 제안했지만, 메이데이에 쉬는 지인들과 같이 600페이스로 15k 뛰었습니다.
제 수준에선 리커버리치곤 너무 길었나보네요. 햄스트링, 오금, 발목이 서하마 다음날보다도 더 많이 땡깁니다.

가민이가 매일 이러쿵저러쿵 잔소리하는거 너무 재밌네요. 오후에 깜박 졸았더니 "신체가 이 휴식을 필요로 했던 것입니다" ㅇㅈㄹ...
일상코스에선 생각보다 갤워치5랑 차이가 별로 안나서 좀 애매한데, 잔소리 맛에 길들여지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