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주구장창 5키로만 뛰고

5키로 이상은 지겹다라는 생각으로 뛰기만하다가


올해 다시 뛰는데

올해는 어쩌다 뛰다보니 7키로 뛰게되고

7키로 뛰고나니까 이제 뛰러나가면 기본 7-8키로는 쉽게 뛰게되고


8키로 뛰다가 뛴김에 10키로까지 가보자 해서

10키로 한번 뛰고났더니 이젠 10키로도 쉽게쉽게 뛰어지넹


예전엔 아 ㅅㅂ 언제 다뛰냐,, 언제끝나냐 했는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게 스스로 멘탈이 성장한듯 싶어 기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