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더위에 나무 많고 그늘 있는 곳 시원하고 좋긴한데


보통 그런 곳은 주로가 좁고 시야가 막혀서 탁 트이는 맛이 없음


그래서 가끔 날 것 그대로 달리고 싶을 때 모자 싱글렛 쇼츠 선글라스 썬크림 장착하고


더워서 사람도 없는 곳 달리면 개방감이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이게 같은 코스라도 땡볕 달릴 때 특유의 느낌이 있음 아는 사람은 알 듯


물론 자주하면 안 되고 가끔만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