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팔치기 높낮이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빠른 페이스 400 언더로가면 상하체가 따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고 있거든요.


팔치기를 평소 1번 처럼하고 있습니다. 신경쓰는거라곤 팔 궤적을 가슴 안쪽 A자로 그리지 말고 앞뒤로만 I 자로 해보는 수준 정도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2번 처럼 좀 아래로 내리면 상하체의 움직임을 팔이 연결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서 팔로 상하체 균형을 제어 할수 있을것 같은.


편한건 1번이긴하거든요. 2번을 이악물고 연습해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참고로 웨이트를 좀 해서 상체가 좀 무겁습니다)


나고야 여성마라톤 1번 주자(1위) 보면 이분이 팔을 아주 낮게 컨트롤하거든요



이악물고 연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