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는 부상관련 스포츠의학/통계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야
밑에 있는 제자들 기록 좋게 하는게 코치 역할이고
물론 본인도 선수 였고 제자들 트레이닝 시키면서 수집한 감각이란건 있겠지
근데 그건 잘달리는 메인코칭에 비하면 부수적인거고
표본조차도 한정됨
당연히 여기 분야는 전세계에서 수집된 데이터 나 의학관련자료로 연구하는 사람(연구자든 임상의 든) 이런 사람들이고
그 통계적인 팩트 분석으론 그 연구자가 10k pb가 70분인 배불뚝이 연구자라도 엘리트출신이 제한된 표본가지고 푸는 썰보단 객관적이지
물론 반대로 잘뛰는법 기록줄이는 법이런건 코치가 더 잘알테고..
부상통계관해서 “그 연구자들이 정석근이나 김영복에 비해 커리어 좋음? 기록은?” 이 왜나오는지
그럼 그사람보다 기록 좋은 박현준이나 아세파, 또는 킵초게 꺽고 국제마라톤 우승한 레마가 힐풋으로 뛰어도 문제 없어요 하면 아닥할거임?? (힐풋이 문제없다는 소리가 아님 주법부상관련해서 화자의 커리어에 큰 의미가 없다는거)
마지막으로 이런거 너무 투기장되니까
엘리트 선수들도 이 주제로 꽁트 찍었네
https://www.instagram.com/reel/C3Er70-vcOG/?igsh=MWh5NTlsbW1xNWJoMg==
예전에 흑자헬스에서 비슷한 얘기한적있었음 운동하다가 아픈데 의사가 쉬라고 하면 트레이너 말 쳐듣지말고 의사말들으라고..
일단 믿고거르는 흑자, seme 반고닉
남정형외과에서는 피로골절 올수도 있다고 쉬라고 얘기 안해줬음?
4월 25일날 진료보러갔을때 X-ray촬영해봐야할거같다고 얘기해주시긴 했음 근데 그 날 내가 야간진료없어진줄 모르고 6시 넘어서 가서 영상의학과 선생님이 없어서 촬영을 못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