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스트린터들도 몸풀 때 앵클링으로 리어풋하면서 발목을 풀어준다. 요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도 발목 보강 및 강화하면서 포어풋으로 하프이상 완주 가능하다는 거를 보여준다.

오히려 미드풋만 생각하는 게 제일 위험한 것 같다. 발 전체로 착지한다는 거 자체가 무릎 관절 골반 관절에 자연스럽지 않다고 본다. 무릎들었다가 놓아봐. 미드풋으로 떨어지나?

걍 미드풋은 없는 거로 생각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