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이 자기는 러닝을 늘 해왔다고 말하는데막상 기록은 평범함기안보고 따라서 뛴 친구들 대부분이 기안보다 잘 뜀자신감 상승-> 러닝 계속 이어나감만약 기안이저는 러닝으로 제 삶을 지켰어요 이러면서10k 37분, 하프 1시간 25분 이랬으면그들만의 스포츠 되어서 이 정도로 인기 못끌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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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세상이긴하죠
뭐든 끼워맞추기지. 난 그냥 기안이 공중파에 러닝자체를 노출시킨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ㄹㅇ기안이 잘 뛰었으면 “펀런충이었으면 러닝 인기 견인 못 했을것”이라고 할듯ㅋㅋㅋ
대청호 서브3 보다는 4시간 45분 완주가 더 와닿기는 하잖아요ㅋ
안뛰는 사람이 보기에 서브3나 4시간 45분이나 전혀 와닿지 않을걸요. 다만, 당장 쓰러질거 같고 포기하고 싶고 그런게 더 와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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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머쓱..
제가 그런 경로로 들어와서 그런가 봐여 근데 댓글 보니깐 기안 통해서 시작하신 분들도 많네요
나혼산 효과가 크긴큰듯.. 예전에 박나래 주짓수 했을 때도 관원 입관문틔가 순간적으로 5배 정도 상승함 ㅋㅋㅋ - dc App
기안 역활이 없었다고 할 순 없지만, 기안이 유행시킨거라고 보기엔 과대평가한 점들이 많음.
역할
생각해보니 그런 거 같아 제목 수정함요
기안 보고 러닝 시작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