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멤바쓰데이에 쿠폰 + 모아놓은 네이버페이로 베넥3 질렀거든.
근데 오늘 와이프가 알파3를 구했다고 함.
아직 둘 다 배송은 안 온 상태인데
신어보고 발에 맞는거 하나만 신고 하나를 반품을 할까
아님 두개를 돌려 신을까?
(현재 250K 마일리지 안정화 1개 / 250K 마일리지 쿠션화 1개 / 150K 마일리지 엔스3 돌려 신고 있음)
이번 멤바쓰데이에 쿠폰 + 모아놓은 네이버페이로 베넥3 질렀거든.
근데 오늘 와이프가 알파3를 구했다고 함.
아직 둘 다 배송은 안 온 상태인데
신어보고 발에 맞는거 하나만 신고 하나를 반품을 할까
아님 두개를 돌려 신을까?
(현재 250K 마일리지 안정화 1개 / 250K 마일리지 쿠션화 1개 / 150K 마일리지 엔스3 돌려 신고 있음)
아니 알파를 어떻게구햇는지부터 설명해줘
나이키 앱으로 오늘 신청했지. 난 탈락 / 와이프는 성공
알파2때는 베이퍼와 알파가 각각 다른 맛이었는데 알파3 나오고는 베넥3 필요없어짐
둘다 신엉
월 마일리지가 끽해야 150인데, 둘 다 신으면 기존꺼 3족 + 2족인데. 기존껀 손도 안 갈듯
다다익선 ㅎㅎ - dc App
두개다
베넥3 하프까지 신고, 알파3 풀 전용으로 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