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세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이곳에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단순 과체중 정도가 아니라 거의 초고도비만에 가까운데요,
얼마전에 크게 아프고 나서 운동을 해야겠다, 특히, 걷고 뛰는 걸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 얘기를 얼마전에 친구들한테 했는데 친구가 오늘 나이키에서 지금 세일하는데, 인빈서블3가 할인 + 쿠폰가해서 저렴하다는 연락이 와서 찾아보니
맥스쿠션화? 라고 하더라고요.
유투브, 구글 등으로 알아보니 맥스 쿠션화가 과체중인 사람들한테 좋다는 걸 보고 사야겠다 한 순간,
제가 발이 거의 평발에 가깝고, 발이 안쪽으로 틀어져있다고 해야하나요? 어렸을 때 신발신으면 뒤꿈치 안쪽이 헤지는? 그래서 교정은 했지만 여전히 조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내전에 가까운거 같다는 걸 깨달았는데요..
이왕 맘먹은거 슈피팅이라는걸 해서 좀 전문적으로 알고 부상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몸무게가 있다보니) 할까 했는데 예약이.. ㅠ 꽉 차 있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제 질문은
과체중에 평발에 가깝고, 내전인거 같은데, 나이키 인빈서블 괜찮을까요?
아니면 안정화? 러닝화를 사야할까요? 그렇다면 혹시 추천모델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저도 과체중 러너임. 안정화많이 신었는데 안정화는 보통 쿠션은 좀 약한거같아요. 호카 클9이 제 기준 쿠션도 좋고 발목도 적당히 잘 잡아줘서 좋은것 같슴다 - dc App
젤카야노30 강려크 추천
써코니 가이드 - dc App
호카 클리프톤9
비슷한데. 저는 아식스 젤카야노로 시작해서 지금은 서코니 템퍼스가 주력입니다. 어느 브랜드던 안정화로 가세요. 맥스쿠션화는 내전심하면 좀 별로일수도 있어요. 저는 평소엔 안정화로 조깅하고. 가끔 달리고 싶은날은 카본화 신고 조집니다. 돼지에 내전 입장서 안정화 말고 다른 신발 신으면 무조건 다리 어디 부위라도 아프더라고요. 저는 첨엔 젤카야노 신다가. 600아래로 내려가면서 템퍼스로 바꿨어요. 좀더 경쾌하게 달려집니다. 열감도 덜하고요. 500페이스 정도까진 템퍼스 무난한데. 사분대로 달리고 싶을땐 가끔 카본화 신습니다. 제 경우 왠만한거 다 갖고 있는데 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3 가 제일 맞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