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도 대부분 비슷한거같은데? 생각나는거만해도 헬스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축구 농구 볼링 등등등 맞춰주면 고수가 하루 맞춰주기 쉬운거는 다똑같지않나 ㅎㅎ
디디(seoura1004)2024-05-02 17:22
답글
그 종목들은 고수가 ‘희생’을 어느정도 해야 하는데 달리기는 고수도 훈련이 되어서 결이 좀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R.D(bollinger1)2024-05-02 17:24
답글
그렇네요 심폐지구력이 중요한운동 특장점인듯여 ㅎㅎ
디디(seoura1004)2024-05-02 17:26
낮은 페이스로 뛰는게 더 어렵던데
앞으로 전진해야 되는데 위로 콩콩 튀는 느낌임 - dc App
12(116.36)2024-05-02 17:32
런갤 기준으로 고수는 서브3,
하수면 330정도니, 고수와 하수가 함께 뛰기에 큰 문제가 없지만,
일반인 기준으로 고수는 서브3(일반인들 서브3가 훈련 하면 된다고 생각하더라),
하수는 런데이 걷뛰 수준인데,
고수가 하수에 맞춰 뛰면 심박수 95이하로 찍힐텐데... 그게 희생 아니냐?
맞음. 스포츠에서 레벨 차이 나면 어울려주기 힘든데 러닝은 그게 되니ㅎㅎ
다른거도 대부분 비슷한거같은데? 생각나는거만해도 헬스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축구 농구 볼링 등등등 맞춰주면 고수가 하루 맞춰주기 쉬운거는 다똑같지않나 ㅎㅎ
그 종목들은 고수가 ‘희생’을 어느정도 해야 하는데 달리기는 고수도 훈련이 되어서 결이 좀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그렇네요 심폐지구력이 중요한운동 특장점인듯여 ㅎㅎ
낮은 페이스로 뛰는게 더 어렵던데 앞으로 전진해야 되는데 위로 콩콩 튀는 느낌임 - dc App
런갤 기준으로 고수는 서브3, 하수면 330정도니, 고수와 하수가 함께 뛰기에 큰 문제가 없지만, 일반인 기준으로 고수는 서브3(일반인들 서브3가 훈련 하면 된다고 생각하더라), 하수는 런데이 걷뛰 수준인데, 고수가 하수에 맞춰 뛰면 심박수 95이하로 찍힐텐데... 그게 희생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