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러닝 시작한 런린이임. 10년 전까지는 축구가 취미였지만 운동 안한지 10년 됐으니 하체 근육 없다고 봐도 무방.

암튼 8년 전에 사서 신발장에서 썩고있던 추억의 나이키 루나 글라이드로 러닝 시작. 이 때는 첨이라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디 통증은 없었음.

제대로 뛰어볼라고 뉴발 봉고v12 구입. 이 때부터 오른쪽 무릎 슬개골에 통증 발생. 쿠션 없어서 그런가 싶어 1080 구입. 통증 여전히 발생. 그래서 마라톤 대회는 비도 오고 해서 그냥 루나 글라이드로 뛰어버림. 근데 통증 없음....서론이 길었는데 질문은

1. 런린이라 쿠션을 받쳐주는 무릎 쪽 근육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맞을까요?

2. 러닝화 중에서 비교적 딱딱한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보스턴 12가 좀 딱딱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