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 접수는 걍 순삭이고
올해부터 호카나 살로몬 오프매장도 엄청 많아졌음
트런은 진짜 아재판이었는대
2030이 엄청 넘어가는중임
로드러닝이 지금 계속 인기인데
여름되면 마라톤 대회도 없고
트레일대회로 눈돌리는 런린이들 많을거라고 봄
트런 훈련하는게 결국 로드러닝에도 도움이 되서
런청년들도 여름만큼은 트런쪽으로 많이 갈듯
암튼 또 어디 넷플이나 나혼산에서 나오면서
열풍 올거라고 본다
원래 인기 많았다고 한다면 너말이 맞음
- dc official App
트런하다 거덜날거 같아 무섭다 - dc App
등산하는 사람들이 트런으로 전향한거 아님?
트런은 진짜 병원에서 살아야되는거 아님?
트레일러닝도 요즘 산 싹 다 나무데크에 계단이라 많이 몰릴까?? - dc App
근데 러닝도 10년 전엔 아재판이었고 크루도 별로 없었어. 와우산이나 88같은 몇몇 크루가 그나마 힙하게 러닝 문화를 만들었지. 마라톤? 그런거 저기 OO마라톤클럽이나 OO달리기교실에서 아재들이나 하는 거였어.
러닝은 염증으로 그치지만 트런은 파열부터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