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인 평은 옆그레이드 느낌이네 



PB가 들어갔고, 전체적으로 접촉면이 넓어지고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반면 맥스쿠셔닝 화에서 바라는 부드러운 쿠션감을 느낄 순 없다 / 전작과 방향성이 다르며 완전히 과체중을 위한 신발이 된 느낌이다


본디피케이션 (아마 호카의 본디화 되어간다 란 뜻인듯) 되어가고 있다 


누가 더 무겁고, 단단하며, 열감이 있는 트라이엄프를 원한단 말인가? 




등등 


전작과 뭔가 좀 다른게 엔스4 나왔을때 사람들이 느낀 실망감이 재현되는 듯도... 





트엄21 핫딜을 위한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