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인 평은 옆그레이드 느낌이네
PB가 들어갔고, 전체적으로 접촉면이 넓어지고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반면 맥스쿠셔닝 화에서 바라는 부드러운 쿠션감을 느낄 순 없다 / 전작과 방향성이 다르며 완전히 과체중을 위한 신발이 된 느낌이다
본디피케이션 (아마 호카의 본디화 되어간다 란 뜻인듯) 되어가고 있다
누가 더 무겁고, 단단하며, 열감이 있는 트라이엄프를 원한단 말인가?
등등
전작과 뭔가 좀 다른게 엔스4 나왔을때 사람들이 느낀 실망감이 재현되는 듯도...
트엄21 핫딜을 위한 신발
21 나오니 사람들이 20찾고 22나오니 21찾고 이건 뭐 재고 떨이용 신작인건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타겟이 살짝 바뀌는 느낌
안돼 써코니...
영상 한 대여섯개 봤는데 살지 말지 아리까리해짐 ㅋㅋ
라이드17 살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