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개시 했는데,
핸드폰은 런데이 켜서 러닝 벨트에 넣고,
코로스는 이후 바로 켰습니다.
신호가 튈리 없는 중랑천에서 달렸는데,
런데이 아저씨가 마지막에 페이스 얘기할때 정확히
진동으로 구간 페이스 딱딱 알려줌.
즉 핸드폰 gps와 코로스 gps가 거의 일치한다고 봐야.
종료는 시작과 달리 둘을 거의 바로 스탑 가능
런데이 10.23k 찍히고 코로스는 10.19찍혔음.

그리고 쿨다운 할때,
신호가 좀 방해받는 청계천 구간에서는
핸드폰보다 경로가 더 정확하게 찍히네요.
이건 프로그램으로 보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신기.

심박볼려고 산건데 진짜 잘산듯.
근데 가민은 이것보다 더 좋다면서요?
기술들이 참 대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