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테이션생기고 런플에서 무료 러닝프로그램 해준다고해서 계속 신청해봤는데 뉴발란스꺼 겨우 확정되었다

권은주감독님 4주짜리가 가장  탐났는데 그건 안됬다
그거 신청하기도 전에 와이프한테  허락 부터 받음 당연 될줄알았음  수년간 캠핑장 선착순예약을 뚫어본 자신감 이였는데

주변에 달리기하는 사람 1도 없고 달리기 스승은 런갤뿐인데 여기서 눈팅한 지식으로 아들들을 알려주는데 텍스트로 얻은지식이여서 제대로 알려주고 있나  싶거든

실제로 배울기회가 생기니 기대가 크다

이거하고 살로몬프로그램도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큰대회전에는 스포츠사에서 프로그램 모집하던데 초 인싸들만 되는거겠지 인스타 겁내하고?

작년에 목동운동장에서 제마대비 뉴발 프로그램했던데 집근처여서 올해는 나도 신청해봐야지 하는데 인싸 아니면 안뽑겠지

첫풀코스 도전이여서 벌써부터 겁난다 6개월 남았는데 마일리지나 더 늘려봐야겠어

근데 섭3하는사람들은 330이나 섭4로 뛰면 풀코스 안힘든가?

10키로나 하프는 페이스낮춰서 뛰면 안힘든데 풀은 다른가해서 매번 35lsd도 쉽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