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트런은 첨 해보는거 같은데
러닝하면서 첨으로 걸어봄...

생각보다 날파리도 있고, 반바지입고 달렸더니 풀독도 오르더라...
gpx받아서 네비보고 가는데도 이길이 맞나 고민될 때가 많고 알바도 많이 함...

좋은점은 나무그늘이 많아서 왜 여름에는 산으로 가야한다고 하는지 알겠더라ㅎㅎ 낮에 뛰면 땡볕에서 피부가 따가운 느낌인데 산에서 뛰니까 그런게 거의 없는 느낌...

그래도 무서운건 다운힐 갈 때 혹시나 발 헛디딜까봐 무서운거랑 산길이다 보니 뱀나타날까봐 무섭더라ㅎㅎ

그래도 훈련 잘한거 같아서 담에 트런할 때는 코스 잘 아는사람이랑 같이 가고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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