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대비 훈련 2회차]

슬개건염 완치 2단계 테스트 - 여의도 고구마 역치런

체중 81.3kg (시작대비 +1.1kg) / 체지방률 19.2% (시작대비 동일)
훈련준비상태 44 (감점요인: 수면, 단기 부하, 최근 스트레스 이력)
안정심박 49, HRV 균형 (56ms / 기준 49~68)


러닝 전 체감 피로/부상 상태
1 - 오랜만에 또는 적극적으로 움직일 때 다소 불편감
2 - 일상 중 다소 불편감 / 3 - 불편감 +  장시간 활동 시 통증 예상
4 - 통증 + 활동 시 악화 우려 / 5 - 통증으로 인해 일상에 큰 불편

* 부상/불편감 없음


기온 22.2℃, 습도 40%, 맑음(햇빛 강)
착용 신발 : 나이키 인피니티 런 4 (마일리지 439km)
착용 의류 : 반팔, 반바지, 양말, 고글

오늘 러닝 체감 난이도 : 4 / 5
훈련 효과 : VO2 Max. (유산소 4.4 / 무산소 0.0), 훈련부하 174
회복 시간 : 68시간 (훈련으로 +68)
훈련 부하 비율 : 1.7 (높음, 394 / 219)

러닝 후 체감 피로/부상 상태
* 앙무릎 슬개건 1(러닝 직후와 오래 앉아있다 일어날 때 다소 불편, 그 외 불편감 없음)

셀프 훈련 성과 평가 : 보통
추정 VO2Max : 52.7

월/연/총 마일리지: 8 / 528 / 2,697

예측 페이스 / (PB)
10Km 41:46 (시작대비 -01:29) / PB 43:39
하프 1:34:03 (시작대비 -01:40) / PB 1:38:14
풀코스 3:31:59 (시작대비 -01:03) / PB 3:27:16

하뛰하쉬 했을때 뛴 날은 무릎이 좀 얼얼한데
쉬는 날엔 괜찮길래 오늘은 조금 더 빨리 뛰어봤습니다

5분 초반페이스로 출발해서 4K 정도 간을 보다가
무릎 불편감이 나타나지 않아 조금씩 페이스를 올리다가
7K부터는 심박이 180을 넘고 몸이 지쳐오길래
더 빠르면 자세 망가지고 무릎 데미지가 갈까봐 더 올리진 않았습니다

디트레이닝 상태에 어제 잠도 좀 못자고 날도 더워선지
원래 높았던 심박이 더 쭉쭉 올라갔지만 그래도 호흡은 할만했고
다리도 다 뛰고 나서 약간의 무릎 불편감이 있었지만
보통 제가 이정도로 뛰고 나면 느끼는 수준의 불편감과 비슷해서
이제 하뛰하쉬로 본래 역치페이스 코앞까지 봉인해제가 된 것 같습니다

보통 이정도 페이스는 호카 마하5나 카본화들 신고 뛰는데
개무거운 인피4로 이렇게 달려지는 것도 즐겁네요ㅋㅋㅋㅋ

이정도만 돼도 가민 추천 무산소나 스프린트 말곤 다 할수 있을테니
본격적으로 무너진 심폐 재건에 들어가야겠네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