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540 정도 뛰는데 오늘은 빡런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자장구도 많고.
6k부터 무슨 생각으로 뛰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쥐들 신발냄새 맡을려는지 달러 붙는거
몇 번 피하다 보니 속도가 붙어서 그냥 저절로 뛰뛰뛰!!!
최대 심박은 174까지 뛰고, 아킬레스 부착부는 또 통증이 ㅠㅠ
뛰고 나서 보니 48시간 후에 뛰라네요?
이거 다들 지키나요?
오늘도 13시간 후에 뛰라는거 무시하고 뛰었는데.
문제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