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강을 위해 뛰는데 보통 5~15k 정도근데 요즘 풀 뛰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함근데 또 현재 PB로 VDOT 풀보면 4시간 더 걸릴 실력임4시간 이상 뛰면 내 무릎 수명이 단축될 거 같아서너무 무서움 이러면 안 뛰는게 맞겠죠?
기록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서라면 도전할 이유가 없음
나도 아직 풀 안해봣지만 이왕 풀을 도전할거면 서브4는 해야 될거 같음 약간 서브4가 최소한의 풀코스를 위한 훈련을 마쳣다는 기준 같은 늑김
완전 맞음. 내가 몇번 실패후 깨달음 - dc App
풀부턴 건강의범주를 넘는거 같음ㅋㅋㅋ
그래서 난 일년에 풀 한번만 뜀 대회 준비하면서 30k LSD만해도 몸 갈려나가는게 느껴져
건강 생각하면 10k만 해도 충분하고 마지노선은 하프인듯. 사바사긴 하겠지만 일반인 기준 풀은 건강하려고 나가는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