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 감기 일년에 한 번 앓을까 말까인데 벌써 두번째다.
잠을 못이루고 새벽부터 깼다. ㅠㅠ
작년 생활패턴과 다른 점이 있다면 트레드밀과 기초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애용한다는 것…
그리고 감기 걸리는 시점이 항상 헬스 직후 하루, 이틀 내인데…
헬스장에 원래 바이러스가 많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의사 칼럼에서 기구에 세균도 많고 샤워도 집에서 하라네…
야외에서 달릴 땐 감기 걸린 적 단 한 번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ㅠㅠ 하 괴롭다
- dc official App
평소에 좀 드럽게 살아서 면역력을 키우자
그것 때문일까? 근데 트레드밀이다 보니 무산소 운동하는 사람보다 호흡을 더 많이 하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다… ㅠㅠ - dc App
근데 그게 맞음 헬스자체가 가만히 있던 몸 극한으로 밀어붙이는건데 피곤하면 면역력떨어지고 그러면 잔병치레도 자연스레 하게 됨
그걸 넘기고 몸이 적응할때까지 꾸준히 하면 그제서야 사람들이 원하는 건강함이 생기는거지
헬스장에사람도 있을테고 기구가 청결하지않으면 걸릴수있지 - dc App
땀 식으면서 문제될 수도 있고요
그냥 면역력이 떨어진거.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 다 감기 걸려야 하는데 안그렇잖아
오버트레이닝 아님?
감기에 청인유쾌환 좋으니 먹으면서 운동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