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만 하니 다리가 너무 털려, 일주일에 1~2회정도는 실내사이클 타려고 어제 처음 타봣는데요.
심박이 125~130가까이 올리려니, 강도를 높게 올려야되서 허벅지가 너무 털리는데,
한시간정도 지속할 수 있을정도로 강도 맞춰서 하면,
심박이 110~115정도밖에 안나옴.
이것도 허벅지는 좀 힘들고, 실내라서 그런지 땀도 좀 나고 힘은 드는데 심박은 너무 낮게 나오는데, 원래 그런가요??
조깅 700페이스보다 심박이 더 낮게 나오는데...
최대심박190 임의로 잡고 60퍼하면 114이긴 한데...
저도 다리 타들어가듯이 돌려야 심박 120 나옴
원래그런거군욥...
자전거로 달리기랑 같은 심박 내기 힘들어요
글쿤요...
나 원래 사이클 했었는데 러닝도 그렇듯 사이클도 실내랑 실외랑 차이가 많이 나... 고급 스마트 로라 타면 좀 비슷해지긴한데 자전거 제대로 타는 사람 아닌 이상 그런 장비 마련하기도 쉽지 않징ㅜ
자전거는 상승이 좀 더딤. 알피엠을 올리세용. 부하는 허용 내에서 점점 올려보고요
난 그래서 헬스장에서 웜업할 때 러닝보다(러닝은 평소에 밖에서 많이 하니까) 실내 싸이클로 부하 낮추고 알피엠 올려서 심박 끌어올려서 웜업해요
집에서 로라 탈 때처럼 파워도 보면 좋겠지만 그건 힘드니까
심박올리려면 가벼운기어로 케이던스를 높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