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의 관점은 긍정적이여야 한다
달리기를 할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앞을 보자구
유전자 레벨의 재능차이가 없다고 부정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고 인정한 뒤의 다음을 봐야한다
재능이 없다. 성장이 느리다.
그렇다고 포기할건가?
재능이 있다고 해도 달리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 재능이 없어도 달리면 강인하고 건강해진다
설렁 유전이 70%, 노력이 30%라고 치자
러너라면 타고난 재능 외에 후천적인 훈련과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에 걸어보는거다
아마추어의 대부분은 훈련으로 이룰 수 있는 포텐셜의 끝도 다 보지 못하잖아. 다들 성장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
일상을 즐기게 냅둬...나중에 건강검진 빨간불 이빠이뜨면 다시돌아오는 연어같은 운동이니까... - dc App
맞는 말인데, 굳이 기록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 싶음.. 어차피 손 꼽히는 재능으로 입상 할 수 있는거 아님 다 거기서 거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