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찾아온 땡볕과 길어진 낮에

누가 더 로드서 뛸 수 있겠어..

이번달 TNF 도 그렇고, 다음달 UTGD도

추가접수가 거의 시작과 함께 마감이 된걸 보면

이제 동마 JTBC 뿐 아니라,

젊은 느낌 나는 트런도 대기타고 접수 하지 않으면 끝인 듯
주말 늦잠 자서 중랑천 포기하고

동네 뒷산 용마산에서 망우산 한번 뛰어보니깐,

망우산이 리틀 남산처럼 잘 되어 있더라
트런을 원하면 산 길 뛰면 되고

업힐 훈련 하려면 남산 순환길 처럼 정비 해 놓은 곳 뛰면 된다
다들 동네 뒷산 한번 살펴봐~
트런 대회는 모집인원도 적어서

벌써 이 정도 관심에도 사람 폭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