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을 혼자 달린지 2개월이 되었네요

5k 처음 완주했을때 힘들어서 벤치에 바로 엎어졌는데

이젠 런닝끝나도 벤치에 뻗을정도는 아닌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더뛸수있는것도아님

1. 케이던스가 죽어도 안오릅니다 154에서 조금 개선돼서 159까지 올랐는데 전 발이 왜이렇게 느릴까요 키는 조금 큰편입니다.

2. 아는코스만 매일뛸때는 "아 여기는 몇키로지점, 아 여기서 반환점" 다 알고있으니 약간 힘이 나는 구간이 몇군데 있는데,

대회때는 모르는 코스를 처음 돌다보니 그런 버프를 받을수 있을까요?

3. 혼자연습삼아 동네에서 뛰는거랑 실제 마라톤에서 뛰는거랑 기록차이가 뭐가 더 좋나요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