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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네...
착지법이 아마 발바닥 바깥쪽부터 착지하는 살짝 외전인 주법이라 그럴걸요. 근데 그게 잘못된 착지법은 아닌걸로 알고있어서 일단 킵고잉 해보시다가 본인한테 맞는 착지법이 뭔지 한번 고민해보셔요. 이건 좀 개인적인 생각인데 마라톤의 근본적인 방향성은 내 몸에 가장 피로도가 덜하게 가장 멀리 가장 빨리 뛰어가는 법을 터득하는거 같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다 할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더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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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네...
착지법이 아마 발바닥 바깥쪽부터 착지하는 살짝 외전인 주법이라 그럴걸요. 근데 그게 잘못된 착지법은 아닌걸로 알고있어서 일단 킵고잉 해보시다가 본인한테 맞는 착지법이 뭔지 한번 고민해보셔요. 이건 좀 개인적인 생각인데 마라톤의 근본적인 방향성은 내 몸에 가장 피로도가 덜하게 가장 멀리 가장 빨리 뛰어가는 법을 터득하는거 같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다 할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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