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한적한 동네사는데

이따가 천변가서 선탠주 첨 해보려 하거든
헬스나시가 워낙 익숙해서 
싱글렛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거 상탈은 한적한 곳인데도 용기가 꽤나 필요하네
자국 남는거 싫어서 오히려 다태워버리겠다는 마인드로

4~5시쯤 뛸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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