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에 러닝 입문한지 5달만에 평페 3분대로 바로간 사람있는데 볼때마다 경이로움 크루에 특전사 출신도 있는데 그냥 발라버리더라 ㄷㄷ
[일반] 역시 타고난 사람이 대단해
익명(1.245)
2024-05-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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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러닝을 중학생때부터 15년 조금 못했는데 (그땐 다이어트, 건강달리기 느낌이긴함) 중2때 슬리퍼에 가방메고 청바지입고 5K 교내 건강달리기 21분 초반 뛴 애가 있었음 (빨리 뛰면 빨리 집가는거) 학교 내에서 걔가 1등이고 내가 2등이었음. 안되더라 나는 나름 아식스 대쉬에 그당시 유행하는 장비에 최대한 시원하게 입었음에도. 입문한지 1년도 안됐을때 타고남을 현실로 느끼고 겸허하게 운동함 물론 나는 아직도 서브쓰리 못함ㅋ
3분대후반이면 크게 대단한건아닌뎅.. 340이내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