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몇km정도 뛰고나서 신발 바꾸는 편임?

현재 인피3으로 입문해서 750km 뛰었는데

뭔가 바닥이 쓸린다고해야되나? 그런 느낌이나서 바꿔야되나 말아야되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