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으로 3만9천원짜리 질렀다.
써코니에서 잘 안쓰는 EVA 계열 미드솔이긴 하지만 그래도 써코니를 워낙 신뢰하는 터라
그냥 믿고 샀다.
신어보니 트엄, 엔프와는 비교안되게 딱딱함
뒷축 31MM 압축 23MM
무게 272G
동네 뒷산 기다려라 ㅋㅋㅋ
입문용으로 3만9천원짜리 질렀다.
써코니에서 잘 안쓰는 EVA 계열 미드솔이긴 하지만 그래도 써코니를 워낙 신뢰하는 터라
그냥 믿고 샀다.
신어보니 트엄, 엔프와는 비교안되게 딱딱함
뒷축 31MM 압축 23MM
무게 272G
동네 뒷산 기다려라 ㅋㅋㅋ
송충이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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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다녀서 괜찮다
비 온 후라던가, 모래 조심하삼ㅋ 안 신어봤지만, 서코니 엔돌핀 엣지는 돌 위에서 호카 스피드고트나 텍톤 같이 비브람 그립보다는 좀 미끄럽더라
고맙다. 낮이도 낮은 동네산만 다닐꺼라서 비싼 트런화 사기 아깝긴 했다. 비브람보단 딸리겠지만 싼값에 써야지 ㅋㅋ
발목 거덜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