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이라 그런건지 일이 나랑 안맞아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심적으로 너무 몰려있고 우울하네..
그래서 그런지 습관적으로 러닝은 뛰어도 전만큼 기분이 나아지질 않음. 예전엔 우울하면 4일 연속 tt 조졌는데 지금은 우울하니까 역으로 웅크리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