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일 제안이 6:00/2:00:00 이 주어졌었는데 어제 30분만 뛰어야 할 것을 날씨 좋다고 한 시간 뛰었더니 가민이 회복런을 줬다 

낮에 너무 더워서 못 뛰고 좀 선선해지길 기다리다보니 휴식 시간이 꽤 길어져서 그냥 예정대로 2시간 롱런 진행 

600으로 밀라는 제안인데 푹 쉬고 컨디션이 좋았는지 550, 555 로 여유있게 심박 유지가 됐다 

두 시간 20K 딱 맞출까 했는데 살짝 애매하게 남아서 1K 더해서 하프주 완성 

마지막은 질주까진 아니지만 페이스 올려봤는데 심박도 좋았고 케이던스와 보폭도 좋았던 것 같다 

조심하자 요즘 컨션이 좋다 부상은 꼭 이럴 때 무리하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