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이순신 하프 이후 첫 러닝입니다.

아직도 대미지 회복이 다 되지 않았고, 어제 하체데이였어서 짧게 뛰었습니다.

제 레벨에서는 솔직히

진짜 가볍다 와 이게 신발이구나

라는 거 말고는 딱히 다른 점을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불안한 느낌도 없고 이걸 신는다고 특별히 빨라지는 것도 아니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요?

다음 대회 앞두고 몇 번 장거리 뛸 때 신어보고 후기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