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천변만 뛰다가
이사 후 러닝 환경 너프돼서
공원 뺑뺑이 도니까 좀 심심함
그래도 공원이 있음에 감사하는 중...
아직 5km도 너무 힘들다
오늘도 어김없이 심장터뜨리기 차력쑈만 하고
쓸쓸히 퇴갤 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