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 하프를 마지막으로 참 게으르게 지냈다가

자극을 주고 싶어서 좀 페이스를 올렸더니

심박이 미쳐날뛰네요.

제마 참가권 받을 땐 아 나도 이제 서브3 올해 잘하면 하겠다

했는데 열심히 달리지 않고 술 좀 마시니 체감이 확 오네요

서브3을 위해선 절주와 금연이 필요하구나.. 느낍니다

이번주에 이런식으로 러닝을 2번 했네요

한번은 존3

몸이 아프진 않아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