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키크고 늘씬한 백인놈이 선탠주 하면서 나타나서 앞으로 순식간에 내질러 감
그걸 보고 저게 달리기구나 싶고 나는 그냥 셀프 고문을 하고 있다고 느껴져서 그대로 버스타고 집에 가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