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치, 중둔근 부상 회복 거의되서
서서히 러닝중.
부상중에 공부하면서 이제는 위험하다는거
더욱 회피하면서 러닝함.
저번 부상은
언덕 5k 630페이스로 달린 후 근육통인줄 알았는데
허리뼈가 빠지고 엉치뼈 근육염증 생겨서 엄청 고생했음.
200m 언덕을 1번 오르는게 200미터고
내려오는거 200.
총 5k 630 페이스 언덕 오르기
5k 조심해서 내려오기
그렇게 훈련 후 다치고 정석근 님 영상과 다른 글 종합해봤을때
저게 과한 훈련이었던거 같음. 엉덩이가 뒤로 빠지게되었고.
페이스도 빠르다고 생각안했고 거리도 길다고 생각 안했는데
욕심내지말고 담에는 1k정도만 하려고함.
조금만 무너져도 그대로 데미지 같음.
오늘 15k는 적당히 달리면서 10k 50언더 맞추려고 중간에 좀 빨리 달리다가 5k마다 물마시고, 식염포도당도 먹었음.
기온 올라갈때 탈수랑 염분부족 조심하라는 글을
마라톤온라인에서 봤는데
말 잘들을거임.
지금은 회복중이라 더 조심한거는 맞는데
이 정도 시간에라도 회복한것에 감사함.
언덕 달리기 느려도 5k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보수적으로 1k 감질맛나는 조깅 추척합니다
다른 더 좋은 의견과 반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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