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러닝뛸 때 6KM정도 달리고, 평균 6분 30초 이내로 달릴 수 있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운동과 담쌓고 지낸게 6년 정도에, 평소 흡연을 하고있어 러닝이 쉽진 않지만, 완주 했을 때의 성취감과, 달릴 때 느껴지는 상쾌한 기분이 좋아서 즐겁게 뛰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4~5KM정도 러닝을 하다 숨이 아주 가빠질 때, 러닝을 멈추고 걸어가면서 숨을 고른 뒤 다시 러닝을 시작하는데, 이게 제대로 연습이 되는건지, 부상 위험이 없이 운동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러닝관련해서 갤러리 검색이나 구글링을 해보면, 보통 편안하게 조깅을 하면 자연스럽게 체력이 늘고 평균 페이스가 단축된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편안하게 조깅하는 것 보다, 제가 가진 운동능력이상으로 달려야지 운동을 했구나 기분이 듭니다.



어떤 글을 보니까 러닝 시작하고 얼마 안된 시기에 매일 뛰고싶은 감정을 참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야 부상 없이 롱 런 할 수 있다는 글을 봤는데, 제 경우에도 부상의 위험은 없이 러닝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