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연휴 중에 이틀은 일단 러닝 못하기 때문에 오늘 15km LSD 실시함
 - 630페이스로 14km 달리고 1km 질주함
 - 존2 조깅하려고 했는데 대충 5km부터 존3 바닥에 진입함. 근데 630보다 느린 페이스는 너무 지루해서 걍 630으로 함. 하다보면 630이 존2로 내려오겠지ㅋ
 - 질주하고 데이터 보니 대충 440페이스인데 생각보다 심박수가 안올라갔음. 체감상 존5였는데…
 - LSD는 지속주나 자유주와는 다른 힘듦과 매력이 있음. 키빼몸 100될때까지 다른거 안하고 무지성으로 LSD나 해야겠음. 
 - LSD의 단점은 하고나면 배고픔 ㅋㅋ 지속주나 자유주는 보통 500초중반 페이스에 심박이 주로 존 4라서 나름 힘든지 오히려 배 안고픈데(대신 갈증 남), LSD는 갈증보다도 배고프네… 정 못참겠으면 닭가슴살이나 살코기 인 워터 참치 캔이나 하나 뜯어먹어야겠음

하이라이트: 몸 팔아 살림장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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